할부와 정기지출은 이미 쓴 돈입니다
노트북 12개월 할부를 한 번 등록하면 남은 회차가 앞으로의 달마다 자동으로 깔립니다. 보험료처럼 매월 빠져나가는 돈도 마찬가지입니다. 이번 달 예산에서 먼저 빼고 시작하므로, 화면에 남은 금액이 정말 쓸 수 있는 금액입니다.
이 할부 하나가 다음 달 이후의 예산에서도 ₩2,200,000을 미리 차지합니다. 지금 하나 더 늘리면 앞으로 몇 달이 묶이는지 등록하는 자리에서 바로 확인합니다.
당신의 진짜 소비페이스를 보여줍니다
한 달 예산을 봉투에 나누고, 봉투별로 지출을 보여줍니다. 어디에 얼마를 더 쓸 수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아래 네 장은 촬영 전용 예시 데이터로 캡처한 실제 앱 화면입니다. 개인 예산이나 지출 내역은 포함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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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눈에 보기 할부와 정기지출을 먼저 뺀 금액이 맨 위에 섭니다 -
봉투 상세 봉투 하나에 할부·정기지출·일반 지출이 함께 담깁니다 -
할부 남은 회차와 끝나는 달을 등록한 자리에서 봅니다 -
정기지출 매월 빠져나가는 돈을 한 번만 등록합니다
남은 돈이 있어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
달이 지난 만큼보다 예산을 더 많이 썼다면 곧바로 알립니다. 지금 속도로 계속 쓸 때 월말에 어떻게 되는지 미리 계산합니다.
옅은 점선은 달의 경과에 맞춘 기준선이고, 채워진 면은 실제 잔액입니다. 면이 점선 아래로 내려가면 예정보다 빠른 속도입니다.
한 덩어리로 두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
식비, 교통, 생활로 나눠 담으면 어디서 새는지 그날 바로 드러납니다. 봉투마다 남은 금액과 소비 속도를 따로 봅니다.
강력한 가계부가 습관까지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
자동으로 다 채워 주는 가계부는 결국 아무도 열어 보지 않습니다. 그래서 소비페이스는 습관을 만들어드리려 합니다. Mac, iPhone, Apple Watch 등 당신이 가진 어느 기기에서든지 몇 초만에 빠르게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.
입력창은 어느 화면에서든 아래에 열려 있습니다. 봉투를 고르고 금액만 넣으면 끝이고, 할부와 정기지출도 같은 입력창에서 등록합니다. 제어 센터와 Siri로 시작해도 같은 입력창으로 이어지고, Apple Watch에서는 컴플리케이션을 눌러 손목에서 바로 기록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