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비페이스

이번 달에 실제로 쓸 수 있는 돈

App Store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
스크롤해서 더 알아보기
한눈에 보기 화면 윗부분. 남은 사용 가능 금액 1,191,000원이 크게 놓이고, 그 아래로 전체 예산 3,000,000원과 일반 지출 1,139,000원이 이어진다.

분명 더 써도 되는 줄 알았는데, 왜 월말만 되면 모자랄까요?

잊고 있던 정기지출과 생각보다 큰 할부. 소비페이스는 그 돈을 먼저 빼고 남은 금액만 보여줍니다.

이번 달 예산
₩3,000,000
정기지출 6건
₩310,000
할부 2건
₩360,000
실제로 쓸 수 있는 돈
₩2,330,000

할부와 정기지출은 이미 쓴 돈입니다

노트북 12개월 할부를 한 번 등록하면 남은 회차가 앞으로의 달마다 자동으로 깔립니다. 보험료처럼 매월 빠져나가는 돈도 마찬가지입니다. 이번 달 예산에서 먼저 빼고 시작하므로, 화면에 남은 금액이 정말 쓸 수 있는 금액입니다.

이 할부 하나가 다음 달 이후의 예산에서도 ₩2,200,000을 미리 차지합니다. 지금 하나 더 늘리면 앞으로 몇 달이 묶이는지 등록하는 자리에서 바로 확인합니다.

당신의 진짜 소비페이스를 보여줍니다

한 달 예산을 봉투에 나누고, 봉투별로 지출을 보여줍니다. 어디에 얼마를 더 쓸 수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아래 네 장은 촬영 전용 예시 데이터로 캡처한 실제 앱 화면입니다. 개인 예산이나 지출 내역은 포함되지 않습니다.

  • 한눈에 보기 화면. 남은 사용 가능 금액 1,191,000원 아래에 전체 예산 3,000,000원, 일반 지출 1,139,000원, 할부 360,000원, 정기 310,000원, 이후 할부 2,240,000원이 나뉘어 있고, 그 아래로 식비와 교통 봉투 카드가 이어진다.
    한눈에 보기 할부와 정기지출을 먼저 뺀 금액이 맨 위에 섭니다
  • 취미 봉투 상세 화면. 배정액 600,000원, 일반 지출 202,000원, 할부 160,000원, 정기지출 55,000원, 남은 금액 183,000원이 표시되고 그 아래에 공연, 게임, 책 같은 일반 지출 내역이 이어진다.
    봉투 상세 봉투 하나에 할부·정기지출·일반 지출이 함께 담깁니다
  • 할부 목록 화면. 자전거 총 960,000원은 이 달 160,000원에 2/6회차이고 2026년 12월 종료, 노트북 총 2,400,000원은 이 달 200,000원에 4/12회차이고 2027년 4월 종료로 표시된다.
    할부 남은 회차와 끝나는 달을 등록한 자리에서 봅니다
  • 정기지출 목록 화면. 헬스장 매월 55,000원, 음악 구독 매월 17,000원, 영상 구독 매월 26,000원, 휴대폰 요금 매월 79,000원, 인터넷 매월 38,000원이 각각 시작 월과 함께 진행 중으로 표시된다. 여섯 건 중 다섯 건이 보이고, 보험 95,000원은 스크롤 아래에 있다.
    정기지출 매월 빠져나가는 돈을 한 번만 등록합니다

남은 돈이 있어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

달이 지난 만큼보다 예산을 더 많이 썼다면 곧바로 알립니다. 지금 속도로 계속 쓸 때 월말에 어떻게 되는지 미리 계산합니다.

옅은 점선은 달의 경과에 맞춘 기준선이고, 채워진 면은 실제 잔액입니다. 면이 점선 아래로 내려가면 예정보다 빠른 속도입니다.

한 덩어리로 두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

식비, 교통, 생활로 나눠 담으면 어디서 새는지 그날 바로 드러납니다. 봉투마다 남은 금액과 소비 속도를 따로 봅니다.

강력한 가계부가 습관까지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

자동으로 다 채워 주는 가계부는 결국 아무도 열어 보지 않습니다. 그래서 소비페이스는 습관을 만들어드리려 합니다. Mac, iPhone, Apple Watch 등 당신이 가진 어느 기기에서든지 몇 초만에 빠르게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.

입력창은 어느 화면에서든 아래에 열려 있습니다. 봉투를 고르고 금액만 넣으면 끝이고, 할부와 정기지출도 같은 입력창에서 등록합니다. 제어 센터와 Siri로 시작해도 같은 입력창으로 이어지고, Apple Watch에서는 컴플리케이션을 눌러 손목에서 바로 기록합니다.

앱 화면 아래쪽. 식비·교통·생활·취미 봉투 칩이 한 줄로 놓이고 식비가 선택돼 있으며, 그 아래 입력 바에 12,800원과 보내기 버튼이 있다. 뒤로는 식비와 교통 봉투 카드가 비친다.

소비 기록은 은행도, 카드사도, 개발자도 모릅니다.

계정을 만들지 않고, 예산 기록을 보관하는 개발자 서버도 없습니다. 계좌나 카드에 연결하지 않으며 기록은 이 기기와 본인의 iCloud에만 남습니다.

곧 출시됩니다

조금만 기다려주세요!